2012, 2,15 일 수요일
KIBI America 사무실에서 17분의 기도의 동역자들이 모였습니다
주님 부르시는 자리에서
예배자로....기도자로
이스라엘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자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겠다.
내가 메마른 산에 강이 흐르고 골짜기 사이에 시냇물이 흐르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물 웅덩이로 바꾸고 메마른 땅을 샘물로 만들겠다..사 41:17-18
송만석 장로님. 김해리 권사님,최경숙 목사님 특별히 이스라엘의 긴박한 상황들과 기도문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어서 실전에 임하는 듯 했습니다. 모두17분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습니다.
LA 키비아메리카 초창기 처음 기도모임에 참석하셨던 홍향미집사님의 따님에 대한 간증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에게 주신 열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있을때 글로 올리겠습니다...
오한나사모님, 장정숙집사님, 새로 오신 두분을 축복하며..
앞으로 기도모임이 더 활성화 되고 지역을 깨우는 일로 쓰임받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