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점심 데이트

$15.00Price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

히브리어 성경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인물이 있다. 그는 때로는 주님의 천사로, 때로는 하나님 본체로, 그리고 때로는 "사람의 아들"로 언급이 된다. 이 인물의 출현은 전통적 유대-기독교 세계관에 재평가를 요구한다.

율법과 선지서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한 인물이 있습니다. 그는 때로 주님의 천사라 불리며, 때로는 하나님의 본체로 불리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의 아들 같은 이"라고도 하는데, 아무 이름이 없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이 인물이 누구인가에 대한 이해는 하나님과 메시아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개념에 도전이 됩니다.타나흐-히브리 성경-역주:본서에서는 저자의 의도를 존중하여, 히브리어로 쓰인 구약 성경을 '구약'이라는 부정적 어감 대신 히브리 성경으로 칭한다)에 나타난 주님의 천사와 신약에 나타난 슈아(예수)라는 인물간의 관계성을 보는 것은 기독교나 유대교계 모두의 세계관에 도전이 됩니다. 이 책의 의도는 양측에, 균형 잡힌 방식으로 동등한 도전을 하여 유대교계와 기독교계 간에 다리를 놓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주요 목적은 성경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의 출현과 메시아의 특질을 기술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그 무엇보다도 진리가 전파되길 원합니다. 이 책의 부차적 목표로는 세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기독 신앙의 유대적 뿌리를 심화하는 것이요, 둘째는 히브리 성경으로부터 예슈아의 정체성을 묘사하는 것이며, 셋째는 성경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고 모순 없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 Details

    출간일 : 2014-03-24
    출판사 : 다윗의 장막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