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십자가가 칼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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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류의 구원이자 소망인 ‘십자가’가
어떻게 유대인들에게만은 날카로운 칼이 되었는가?

이 책은 리처드 부커 박사가 기독교의 ‘반유대주의’적인 역사를 세밀하게 정리한 내용과 함께, 김우현 감독이 그 역사들과 말씀들을 바탕으로
놀랍도록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조명하고 통찰해낸 글들을 함께 묶어서 펴낸 책이다.

1부의 저자 리처드 부커는 중요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로마 시대 때부터 나치의 학살까지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유대인들을 박해 해왔는지서술하고 있는데 특히, 이 반유대주의가 무엇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는지 그것이 유대인들 뿐만 아니라 기독교 안에서 어떤 악영향을 끼쳐왔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부는 반유대주의의 기반 중 하나인 ‘유대인이 예수를 죽였다. 그렇기에 피 값을 치뤄야 한다.’ 라는 명제에 의문을 제기한다.
과연 정말 유대인이 예수를 죽였는가?
2부의 저자 김우현 감독은 이 질문에 말씀과 역사적 근거를 가지고 답하고 있다. 또한 우리 안에 잘못된 편견과 왜곡으로 자리잡은 유대인들에 대한 인식을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통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Details

    1. 도서명 : 어찌하여 십자가가 칼이 되었는가?
    2. 저자 : 리처드 부커, 김우현
    3. 출만사 : 버드나무
    4. 페이지수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