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나의 택한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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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이상을 중보기도 해온 독일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가 전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아내어 여러 나라에 흩었으나...
내가 너희르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니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겔 11장)

독일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의 설립자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는 하나님과 유대인들 앞에서 마음속에서부터 깊은 뉘우침과 회개를 해야 함을 외치며, 수십년간 독일이 범한 홀로코스트의 무서운 죄악을 동일시하며 중보기도 해왔다.
하나님의 눈동자를 상하게 한 것은 바로 하나님 그분에세 상처를 준것임을 깨달은 저자의 눈물어린 울부짖음과 고백들이 담겨있다.

"우리는 부흥을 위해 기도하지만 부흥은 오지 않는다. 우리의 죄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사죄를 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악은 여전히 짖누르는 무게로 우리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저주가 그리스도인 공동체에 놓여져 있는데, 이것은 바로 이스라엘을 향해 회개하지 않는 죄에서 온다."

"하지만 교회가 자기 영광을 구하며 이스라엘을 위한 모든 은혜와 약속을 빼앗아 자신이 취하고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이스라엘을 제하여 버림으로써, 겸손과 형제애적인 태도를 버리게 하는데 사탄은 성공했다. 그러나 오만이 기초되어, 유대인에 대한 증오를 부추기는 주장들이 기독교내에서 확고해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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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명 : 이스라엘, 나의 택한 백성
    2. 저자 : 바실레아 슐링크
    3. 출만사 : 이스라엘사역출판(IMP)
    4. 페이지수 : 168